'마라톤'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6/09/20 4km 28분 28초
- 2006/09/16 마라톤 (1)
한달정도 전부터...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뭐... 일단 배부터 집어넣어 보자는 속셈이 아주 아주 큰 이유였지.
아.. 정말 그동안 3번인가 4번 빠졌다... 자의에 의해서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였다...
그러다가 친구 태곤이의 포스팅 마라톤을 보고서 시간을 측정해 봤다.
4Km 를 28분 28초에 뛰었다...
일단, 친구가 뛰었던 속도정도로 뛰어보자가 목표였다.
런닝머신의 기계에는 거리, 칼로리, 시간, 속도 이렇게 나왔다.
운동장.. 400m 트랙을 뛰는 것으로 했고... 10바퀴를 뛴 것이지..
사실 4km 뛰고 나서 좀더 뛰긴 했다.. 30분을 채우기 위해서.
근데, 역시나 몸이 안 받쳐 주니... 16분 정도쯤 숨쉬는 것을 잘 못해서.. 갑자기 왼쪽 가슴 아랫쪽이 아팠다.
그래서 한 4분 정도 걸었지... 에휴.. 정말 사빼기 넘 힘들어.. ㅠ.ㅠ
특히 배 집어넣기...
뭐 죽어라 빼긴 싫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빼려고 하는데...
정말 적당히 하니깐.. 몸무게가 적당히 버텨준다.. 쩝~
뭐... 일단 배부터 집어넣어 보자는 속셈이 아주 아주 큰 이유였지.
아.. 정말 그동안 3번인가 4번 빠졌다... 자의에 의해서가 아닌 타의에 의해서 였다...
그러다가 친구 태곤이의 포스팅 마라톤을 보고서 시간을 측정해 봤다.
4Km 를 28분 28초에 뛰었다...
일단, 친구가 뛰었던 속도정도로 뛰어보자가 목표였다.
런닝머신의 기계에는 거리, 칼로리, 시간, 속도 이렇게 나왔다.
운동장.. 400m 트랙을 뛰는 것으로 했고... 10바퀴를 뛴 것이지..
사실 4km 뛰고 나서 좀더 뛰긴 했다.. 30분을 채우기 위해서.
근데, 역시나 몸이 안 받쳐 주니... 16분 정도쯤 숨쉬는 것을 잘 못해서.. 갑자기 왼쪽 가슴 아랫쪽이 아팠다.
그래서 한 4분 정도 걸었지... 에휴.. 정말 사빼기 넘 힘들어.. ㅠ.ㅠ
특히 배 집어넣기...
뭐 죽어라 빼긴 싫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빼려고 하는데...
정말 적당히 하니깐.. 몸무게가 적당히 버텨준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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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다...
마라톤을 무지 좋아라 한다.
하프도 몇번 뛰었다고 하고.... 풀도 몇번 도전 했는데..
완주는 몇번 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친구가 마라톤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부터인가.
나도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그냥 달려보고 싶다.
1m 든 1km든 10km 든....
뭔가 좋아한다는 것... 그것만큼 좋은 것이 또 있을까?
고등학교때는 그냥 컴퓨터가 좋았다.
내가 시키는데로 하는 나의 명령에 아무런 거부 반응 없이 해내는 컴퓨터였다.
그게 좋았다. J를 입력하면.. 그 J라는 글자가 화면에 나온다는 그 자체가 신기해서...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 GW-BASIC으로 선을 그렸을 때... 환상이었다.
지금은 웹 프로그래밍 쪽으로 직업을 가지고 있고, 그쪽으로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있긴 하지만...
뭔가 또다른 즐길 거리를 찾았다.
영화 도 좋아한다....
영화 평론가나 말하는 것 뭐 그런것은 싫고.. 그저 보고 느낌이 좋으냐 나쁘냐..
기억에 남느냐 마느냐... 그런 것... 그냥 내 일상에서 잠깐 동안 눈물 흐를 수 있는 감성 자극용.
또는 현실에서 마주치지 못할 공포를 대리로 느낄 수 있는 것... 스릴... 로맨틱, 애로... 집요함..
그래서 내가 배우였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다..
이젠 또 다른 뭔가 내가 좋아하는 한가지를 더 늘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쯤...
마라톤을 하는 친구를 알고... 그 친구가 마라톤하면서 겪은 이야기.. 글들... 뭐 이런것을 접하니..
마라톤이란 것을 해보고 싶었다... 굳이 마라톤이 아닌 그저 달리기...
언젠가 그 친구랑 한번 달려볼까하는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것 한가지를 더 만들기 위해...
마라톤을 무지 좋아라 한다.
하프도 몇번 뛰었다고 하고.... 풀도 몇번 도전 했는데..
완주는 몇번 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친구가 마라톤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부터인가.
나도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
그냥 달려보고 싶다.
1m 든 1km든 10km 든....
뭔가 좋아한다는 것... 그것만큼 좋은 것이 또 있을까?
고등학교때는 그냥 컴퓨터가 좋았다.
내가 시키는데로 하는 나의 명령에 아무런 거부 반응 없이 해내는 컴퓨터였다.
그게 좋았다. J를 입력하면.. 그 J라는 글자가 화면에 나온다는 그 자체가 신기해서... 관심을 가졌다.
그러다.. GW-BASIC으로 선을 그렸을 때... 환상이었다.
지금은 웹 프로그래밍 쪽으로 직업을 가지고 있고, 그쪽으로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있긴 하지만...
뭔가 또다른 즐길 거리를 찾았다.
영화 도 좋아한다....
영화 평론가나 말하는 것 뭐 그런것은 싫고.. 그저 보고 느낌이 좋으냐 나쁘냐..
기억에 남느냐 마느냐... 그런 것... 그냥 내 일상에서 잠깐 동안 눈물 흐를 수 있는 감성 자극용.
또는 현실에서 마주치지 못할 공포를 대리로 느낄 수 있는 것... 스릴... 로맨틱, 애로... 집요함..
그래서 내가 배우였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다..
이젠 또 다른 뭔가 내가 좋아하는 한가지를 더 늘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쯤...
마라톤을 하는 친구를 알고... 그 친구가 마라톤하면서 겪은 이야기.. 글들... 뭐 이런것을 접하니..
마라톤이란 것을 해보고 싶었다... 굳이 마라톤이 아닌 그저 달리기...
언젠가 그 친구랑 한번 달려볼까하는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것 한가지를 더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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