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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28 네이버 고객 센터 답변에 대한 회신
  2. 2006/06/21 북한의 미사일 발사성공을 기원해야 하는 이유 (3)
  3. 2006/06/18 히딩크 감독이 없었으면 지금의 박지성은 없었다. (2)
  4. 2006/06/18 히딩크처럼 생각하라 중에서.. (1)
  5. 2006/06/18 느낌이 좋은 이미지
  6. 2005/11/25 절강성 사람들 (1)
  7. 2005/11/18 성공인을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8. 2005/11/10 솔개의 선택
  9. 2005/11/04 파란 밤 하늘 사진을 볼수 있는 방법

네이버 고객 센터 답변에 대한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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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측면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단지 사실을 이야기 했는데, 반사회적이거나,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의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신청한다고 해서 무조건 게시 중지를 하면, 게시자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행동 아닌가 합니다.

예를 들어, 중지 요청자가 실수로 게시글을 잘못 지정하여 발생할 경우[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는 모르나..] 게시물을 올린 사람은 선의의 피해자가 되는 것 아닌가 합니다.
또한, 중지 안내 메일 내용중 재 게시 요청할 경우 법적인 문제는 재 게시 요청자에게 있다는 식으로의 발언은 재 게시 요청자에게 법을 빌어 겁을 주는 형태로 보여질 수 있는 문제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큰 기업인 만큼 고객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을지 모르는 말들은 최대한 적게 쓰고, 상세하게 기술하는 모습이 필요할 것 같구요.

게시 중지 요청이 들어오면, 내용을 검토하고, 네이버만의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하여, 그 기준에 부합할 경우 게시 중지를 하는게 맞으며, 네이버 기준에 맞지 않을 경우 거부하고, 거부된 것을 중지 요청자가 법에 호소하여 서류를 준비후 네이버에 공식 요청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아닙니까?

일의 순서상 이것이 적합한 순서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이러한 절차를 거치는 동안 실제 문제의 게시물이 여러 사람에게 공게될 가능성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게시물을 올린 사람이 일부러 누군가의 명예를 회손하려는 의도로 올리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먼저 이해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문의를 드린 내용에 가장 기본은 네이버가 좀더 객관적인 기준을 가지고, 법에 호소하기 전에, 네이버가 먼저 기준을 정하여 적용한다면, 양쪽 모두의 피해를 더욱 줄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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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미사일 발사성공을 기원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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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디지털특파원 홈 >> 시사일반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통해 긴장감을 조성키시고 있다. 대포동 2호는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미사일로 여겨지고 있다. 미국, 일본 정부와 언론들이 연일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하면 UN에 회부하고 더 강력한 보복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렇다면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과연 비판을 받을만큼 정말 위험한 짓인가하는 점이다. 문제는 한국의 언론들이 미국과, 일본의 언론을 분별없이 그대로 받아들여 재보도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은 미사일 실험이 아닌 인공위성 실험으로 강조하고 있다. 실상 미사일 실험과 인공위성 실험은 작은 차이로 로켓 동체의 전면에 탄두를 실으면 미사일이 되고 위성을 실으면 인공위성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미일은 앞뒤 가리지 않고 북한의 로켓을 미사일이라고 매도하기에 바쁘다. 그리고 설령 어떤 주권국가가 임의로 미사일 실험을 한다고 해서 그것을 막을 국제적 이유는 없다.

미국은 한반도의 정세가 불안정해야만 자국의 영향력을 과시할 수 있고 그에 따른 군비물자 등을 팔 수 있는 경제적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북한의 인공위성 실험도 결국 미사일 능력과 연계되기 때문에 북한의 모든 실험을 불허하겠다는 입장이다. 6자 회담의 지지부진함이 미국의 과도한 요구에 있음에도 6자 협상 대상국가들은 그것을 북한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북한의 명백한 요구는 체제 보장과 경제 봉쇄를 해소해달라는 것이고 미국은 먼저 핵무기를 제거하라는 것이다. 양측의 팽팽한 입장이 가져온 것은 결국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이다. 일본은 그 틈을 노려 지속적으로 북한을 위험한 집단으로 여기고 군비를 증강하고 있다.

그럼에도 한국은 수준낮은 북한을 주적으로 여기고 있다. 독도 하나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월등한 주적이 누구인지를 간과했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런 양 노림수를 두고 일본과 군사협력을 강화하며 중국을 견제하고 동북아를 또 다른 군사적 위험지대로 몰아넣고 있다.

남북 통일은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 모르지만 궁극적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한국의 경제부문이 북한보다 월등히 앞서 있다고 북한이 우리에게 경제발전을 자제해달라고 요구할 수 없듯이 한국도 북한의 앞서있는 미사일같은 분야에 대해 개발을 포기하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장차 남북이 통일이 되었을 때 주변 강대국들로부터 균형적인 외교를 펼치려면 그만한 실력이 있어야 하고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그 보완점이 될 수가 있다.

한국의 미사일 개발은 미국의 압력으로 사정거리 300킬로미터에 묶여 있다. 또한 그것은 한국의 인공위성을 비롯한 우주산업의 족쇄가 되고 있음에도 정부는 방관하고 있다. 미국식 사고에 팽배한 한국이 깨어나지 않으면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할뿐만 아니라 한국의 미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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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이 없었으면 지금의 박지성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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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원공고를 나왔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했고,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축구 하나만을 보고 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당장 프로에 입단할 생각만 했다.
그런데 대기업 프로축구단 테스트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난 그때 별볼일 없는 까까머리에 말라깽이 고등학생에 불과했다.
프로 입단을 희망하는 풋내기 축구선수가 어디 나 뿐이었겠는가?
수십, 수백명의 학생 중에서 계산 빠른 프로축구단의 감독이나 스태프의 눈에 들려면 뭔가 남들과는 달라도 분명히 달라야 했다.
키가 크거나 체격 조건이 좋거나, 그것도 아니면 공격이건 수비건 여하튼 특별히 잘하는 장기라도 있어야 하는데, 난 그런 조건 중에 하나도 맞아떨어지는 것이 없었다.
게다가 외모도 평범하고 성격도 내성적이라 좌중을 휘어잡는 스타성마저 없었으니 그들이 탐내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도 했다.
대학팀도 사정은 다르지 않아 관동대, 동국대할 것 없이 다 퇴짜를 맞았다.
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명지대학교 김희태 감독님 눈에 들어 어렵사리 대학에 진학했다.
그때까지 내 인생은 늘 그랬다.
남들 눈에 띄지 않으니 '깡다구' 하나로 버티는 것이었고, 남이 보든 안 보든 열심히 하는 것을 미덕인 줄 알고 살았다.
덕분에 허정무 감독님이 사령탑으로 계시던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했고, 얼마 안 있어 일본 교토팀 선수로 스카우트되었다.
그리고 지난해 월드컵 평가전에 우리나라 대표팀에 합류했다.
그 당시 나는 일본에서 활동했던 탓에 국내 선수 중에 가깝게 지내는 동료도 딱히 없어 늘 혼자 다녔다.
나를 주목하는 사람도 없었고 각기 포지션에는 이미 이름난 선수들이 꽉 들어차 있어 갓 스물 넘은 어린 나에게까지 기회가 올 것이란 욕심은 애당초 부리지도 않고 있었다.
경험 쌓는거고 본선 때 한 경기 뛰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평가전에 임했다.
그런데 히딩크 감독님은 평가전에서 나에게 예상 외로 많은 기회를 주었다.
처음엔 10분 정도 시합에서 뛰게 하더니 다음번에 20분을, 그 다음번엔 전반전을 모두 뛰게 하는 식이었다.
그러다 감독님은 평가전이 있을 때마다 꾸준히 나를 시합에 내보낼 뿐 다른 언질은 전혀 없었다.
언어소통이 안 돼 감독님이 하는 말 중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오른쪽(Right), 왼쪽(Left)' 뿐이라 다른 말씀을 하셨다 해도 알아듣지 못했을테지만 언론도 나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난 언제나처럼 눈에 띄지 않는 선수였을 뿐이고, 감독님의 작전 지시나 전략은 지금껏 내가 알고 있던 축구와는 또 다른 세계라 그걸 이해하느라 다른 생각을 할 여력도 없었다.
그런데 그 날은 달랐다.
미국 골드컵 때라고 기억된다.
나는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어 시합에 나가지 못해 텅 빈 탈의실에 혼자 남아 있었다.
잘할 수 있는 기회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보여야 할 그 중요한 때에 하필이면 부상을 당했나 싶어 애꿎은 다리만 바라보며 맥이 빠져 앉아 있었다.
그런데 어디선가 히딩크 감독님이 통역관을 대동하여 나타났다. 성큼성큼 나에게 다가오신 감독님은 영어로 뭐라고 말씀하셨다. 무슨 말인지 몰라 통역관을 바라보았다.
"박지성씨는 정신력이 훌륭하대요. 그런 정신력이면 반드시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얼떨떨했다.
뭐라 대답도 하기 전에 감독님은 뒤돌아나가셨고 나는 그 흔한 '땡큐' 소리 한 번 못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늘 멀리 있는 분 같기만 했는데, 그런 감독님이 내 곁에 다가와 내 정신력이 훌륭하다는 말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솟았다. 더욱이 그 말은 내 심중을 꿰뚫고 있었다.
정신력, 내세울 것 하나없는 나일지라도 오래전부터 내가 믿어왔던 것은 죽는 한이 있어도 버티겠다는 정신력이었다.
초등학교 땐가 중학교 때 축구부 감독님이 술에 취해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선수들에게 자신이 올 때까지 팔굽혀펴기를 하라고 지시하곤 휑하니 가버린 일이 있었다.
다른 친구들은 대충 상황을 파악하고 해가 뉘엿뉘엿 지면서 집으로 돌아가 버렸을 때도 나는 감독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리며 자정이 넘도록 팔굽혀펴기를 했다.
비록 술에 취해 한 말 일지언정 감독님의 지시라 따라야 한다는 고지식한 성격에다 어디까지 할 수 있나 나 자신을 시험해보고 싶은 오기가 생겨 했던 일이었다.
한 가지 덧붙이면 나는 평발이다.
한 병원 의사는 내 발을 보고 평발인 선수가 축구를 하는 것은 장애를 극복한 인간 승리라 말하기도 했다.
난 그렇게 보잘것 없는 나의 조건을 정신력 하나로 버텼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눈에 띄지 않는 정신력 따위를 높게 평가하지는 않았다.
당장에 눈에 보이는 현란한 개인기와 테크닉만 바라보았다.
그런데 히딩크 감독님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여드름투성이 어린 선수의 마음을 읽고 있기라도 한 듯 '정신력이 훌륭하다.'는 칭찬을 해주셨던 것이다.
그 말은 다른 사람이 열 번 스무 번 '축구의 천재다. 신동이다'하는 소리를 듣는 것보다 내 기분을 황홀하게 만들었다.
어려서부터 칭찬만 듣고 자란 사람은 칭찬 한 번 더 듣는다고 황홀감에 젖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난 그 칭찬을 듣는 순간, 머리가 쭈뼛 설만큼 나 자신이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월드컵 내내 그날 감독님이 던진 칭찬 한마디를 생각하여 경기에 임했다. 내 정신력이면 분명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하며 공을 몰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달렸다.
침착하고 조용한 성격이라 남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달갑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히딩크 감독님이라면 어디선가 또 나를 지켜보며 조용한 눈빛으로 격려하고 있을 거란 생각에 자신감이 생겨났다.
만약 내가 히딩크 감독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지금의 나' 라는 사람이 이름 꽤나 알려진 유명 스타가 되었다거나 부모님께 45평짜리 아파트를 사드릴 만큼 넉넉한 형편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예전보다 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감독님이 던진 채 1분도 안 되는 그 말 한마디는 앞으로 내가 살아갈 나머지 인생을 바꾸어 놓았다.
히딩크 감독님이 이 글을 읽으면 뭐라고 하실지 조금은 쑥스럽기도 하지만, 나는 감독님을 평생 갚아도 못 갚을 은혜를 베풀어주신 은사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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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처럼 생각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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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선수들을 개인별로 따로 만나지 않는다. 그게 나의 팀 관리 노하우다.

선수들을 따로 만나면 내가 누구만 좋아한다는 말이 나오게 마련이고 팀워크를 해치게 된다.

하지만 이날 만큼은 박지성을 꽉 안아 줄 수 밖에 없었다.

그가 넣은 골은 유럽 프로 리그에서도 보기 힘든 세계 톱 클라스의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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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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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강성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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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출장을 갔었다.
항주라는 도시인데... 그곳은 중국 사람들의 말로는 이렇게 표현했다.

"하늘에는 천국이 있고, 지상에는 항주가 있다" 라고..

그곳에서 한족인이면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통역일을 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온주 사람이었다.

그 사람을 봤을때 여기서 새벽펹에서 말하는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중국, 절강성, 온주 사람들 정말 부지런하다...

그리고, 이 글의 배경음악인 등려군의 첨밀밀... 다시 들어도 듣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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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인을 키운 부모의 20가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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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지만, 항상 지키는 것은 언제나 어렵다..
역시, 자식을 성공인으로 키우는 것은 어렵다.

그런데, 성공인이라는 것이... 어떤 것일까?

나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만이 성공은 아닐텐데...


출처 : Korea.com > 행복카페[koinm1231]

1. 깔끔한 외모에 신경을 쓴다.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엄마, 집 안 어디서나 담배를 마구 피우는 아빠를 보며 아이들은 배울 것이 없다. 자기 관리가 철저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가 깔끔하게 일 처리하는 사람으로 자라는 것은 당연하다.

2. 긍정적으로 말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언어 습관을 보고 그대로 따른다. 특히 이제 막 말을 배우는 세 살, 네 살 정도의 아이들은 더하다. 그러므로 부모가 "~ 하면 안된다""~하면 맞는다" 등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아이들도 따라하게 된다. 부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사람은 생각도 부정적으로 바뀐다.

3. 긍정적인 호칭을 쓴다.
아이들을 '돌머리'라고 말하면 돌머리로 자라고,'예쁜이'라고 말하면 예쁜이로 자란다. 왜냐하면 부모가 부르는 호칭은 아이들의 잠재 의식 속에 그대로 심어지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아이를 부를 때 긍정적인 호칭을 부르도록 한다.

4. 꿈을 주는 인테리어
집 안 환경도 아이들의 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넓고 푸른 자연이 있는 그림, 아이가 존경할 만한 위인의 사진이 하나쯤은 집안에 붙어 있어야 한다.

5.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준다.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많다. 이럴 때 부모가 아이의 눈 높이로 맞춰서 농담도 하고, 함께 운동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주도록 한다.

6. 함께 놀아준다.
컴퓨터 게임, 블록놀이, 총싸움 등 아이들의 놀이에 참가해보면 의외로 재미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자기와 함께 놀아주는 부모를 보며 아이들은 어른과 부모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갖게 된다. 어렵지 않은 것이므로 지금 당장 실천해도 좋다.

7. 좋아하는 음식을 해준다.
아이들의 오감을 끊임없이 계발해주는 것이 좋다. 그런데 맨 날 똑같은 음식만 먹다 보면 오감은 계발 될 기회를 잃게 된다. 아이의 미각을 계발하기 위해 다양한 요리 만들기에 도전해본다.

8. 작은 일도 축하해준다.
게임 최고점을 낸 일, 전날에 비해 가위로 색종이를 자르는 일을 잘할 때 주저하지 않고 축하해준다. 부모의 진심 어린 축하에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9. 단점보다 장점에 집중한다.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단점을 혼내기보다 장점에 관심을 보인다면 아이는 부모가 관심을 보이는 것에 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

10. 친구들에 대해 훤히 안다.
지금 당장 우리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의 이름을 몇 개나 말할 수 있나?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의 행동을 우리 아이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상상이 가능해진다. 그러므로 친구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는다.

11. 아이의 우상을 존중해준다.
20세기를 산 부모의 우상과 21세기를 살 자녀의 우상이 같을 수 없다. 그러므로 부모의 잣대로 아이의 우상을 비웃지 말고 존중해준다.

12. 성적이 오르지 않는 원인을 파악한다.
성적이 오르지 않을 때 그 원인을 아이 스스로는 알 수 없지만 부모는 아이의 어떤 태도와 행동이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다. 그것을 아이 스스로 느껴 태도를 바꿀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13. 긍정적인 기대감을 갖는다.
아이는 부모가 기대한 대로 자란다. 그러므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아이에게 부담으로 다가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드러내도록 한다.

14. 아이의 능력을 믿는다.
아이를 믿는다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아이는 부모가 자기를 믿는다는 것을 알면 자신감이 생겨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15. 기쁜 아침을 만들어 준다.
아침의 기분은 하루를 좌우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아침에는 기분 좋은 얼굴로 자녀를 대하도록 한다.

16. 스스로 모범을 보인다.
책읽기를 즐기는 부모 밑에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자라고, 약속을 잘 지키는 부모의 모습을 보고자란 아이가 약속의 중요함을 안다.

17.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만 한다.
식사 때는 기분 좋은 얘기를 하면 소화액이 잘 분비된다. 그러므로 식사시간에 아이에게 꾸중을 하거나 장황한 설교를 늘어놓지 않는다.

18. 육아에 대해 항상 연구한다.
아마도 이 항목에 있어서 우리 나라 부모님들은 최고 점수를 받을 것이다. 육아와 지능계발에 대해서는 관심이 대단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심만 갖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끊임없이 책과 최신 뉴스를 보며 연구하고 공부해야 좋은 부모이다.

19. 아이에게 글을 쓴다.
말을 하다 보면 자꾸만 이야기가 장황해지고 비논리적으로 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아이에 대한 기대를 글로 적어서 건네준다.

20. 함께 계획을 세운다.
아이들은 모든 일에 참견(?)하기를 좋아하는데 특히 부모와 함께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자녀에 관한 문제뿐만 아니라 집안 일에도 아이의 의견을 묻고 함께 계획을 세우거나 해결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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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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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밤 하늘 사진을 볼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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