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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29 ...ing
  2. 2006/07/28 도마뱀
  3. 2006/07/28 The Last Samurai
  4. 2006/07/21 HONEY
  5. 2006/07/11 홀리데이
  6. 2006/07/08 역전의 명수
  7. 2006/06/21 왕의 남자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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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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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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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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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Samu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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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일본은 칼에 의해 만들어진 나라라고 한다. 그들은 옛날신이 산호잎을 바다에 담갔다가, 다시 꺼냈을 때 네 개의 완전한 방울이 바다에 떨어졌다고 한다. 그 방울들이 일본이 된 것이다. 내 생각엔 일본은 소수의 용맹한 자들의 의해 만들어졌다. 전사들은 그들의 생명을 내던졌다. 이젠 잊혀진 단어 '명예'라는 것을 위해.}

조국과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걸고 전장터를 누볐던 네이든 알그렌 대위(탐 크루즈). 그러나 남북전쟁이 끝난 후, 세상은 변했다. 용기와 희생, 명예와 같은 군인의 덕목은 실용주의와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시대 흐름에 밀려 설 자리를 잃게 되고, 그가 참여했던 전쟁의 명분조차 퇴색해버리자 알그렌은 허탈감에 빠진다. 그리고 지구 반대편에선 또 한명의 무사가 가치관의 혼란 속에 갈등을 겪고 있었다. 황제와 국가에 목숨 바쳐 충성해온 사무라이의 마지막 지도자 카츠모토(켄 와타나베)가 바로 그. 미국이 신문명의 조류 속에서 변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있던 그 시기에 일본의 전통 문화 역시 서양 문물의 도입으로 개혁의 홍역을 앓고, 새롭게 도입된 철도와 우편제도는 사무라이가 수세기 동안 목숨 걸고 지켜온 가치관을 뒤흔들어 놓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카츠모토에게 사무라이의 정신이 없는 삶은 곧 죽음이었다.

비슷한 처지에 놓이게 된 알그렌과 카츠모토, 이 두 군인은 서구 열강의 신 문물에 매료된 일본 제국의 젊은 황제가 신식 군대 조련을 위해 알그렌을 초빙하면서 운명적으로 조우하게 된다. 서구화를 가속화 시키기 위해 황제의 측근들은 사무라이 집단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알그렌은 자신이 뜻밖에도 사무라이에 대해 연민과 동질의식을 느끼고 있음을 깨닫는다. 신념과 무사정신으로 무장한 사무라이의 모습이야말로 한때 자기 자신의 모습이 아니었던가! 두 시대와 두 세계가 거세게 충돌하는 이 낯선 세계에 던져진 알그렌. 그는 군인의 명예심 하나로 자기의 앞길을 헤쳐나가는데.

{그리하여 사무라이의 시대는 끝이 났다. 때로는 국가도 사람처럼 운명이 있다고들 한다. 미국인 대위에 대해선 그 누구도 어찌됐는지 모른다. 어떤 이는 상처 때문에 죽었다고 하고, 다른 이는 고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가 마침내 평화의 작은 기준을 찾아냈다고 생각하고 싶다. 우리 모두가 원하지만, 그 누구도 찾아내지 못했던 평화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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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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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브롱스 헌츠포인트의 청소년 센터에서 아이들에게 힙합을 가르치는 허니 다니엘즈 (제시카 엘바 분) 는 프로 안무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여러차레 오디션을 봤지만 매니저도 연줄도 없어 매번 낙방의 고배를 마신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그녀의 안무 실력을 보게 된 유명한 뮤직 비디오 감독이 그녀를 찾아온다.

뮤직 비디오 감독의 후원으로 유명 가수들의 뮤직 비디오 안무를 맡으며 스타급 안무가로 떠오른 허니는 감독을 설득, 뮤직 비디오 촬영 때 자신의 학생들을 출연 시키기로 한다. 불우한 환경에서 꿈을 잃고 사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그녀에게 시련이 다가온다. 감독은 허니에게 흑심을 품고 있었고 그러한 그의 요구를 거절하자 그는 아이들의 출연 약속을 취소해 버리고 허니를 해고한다.

아이들에게 좌절과 절망 대신에 맘껏 춤을 출 댄스 연습실을 마련하여 희망과 꿈을 심어 주려고 했던 그녀의 꿈이 수포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좌절 하지 않고 아이들과 함께 자선 댄스 공연을 준비하는데...

배우..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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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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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강혁인데!
당신들한테 할 말 있어 나왔어!
내가 어디서부터 꼬여서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는데!
나 처음부터, 처음부터 이러고 싶었던 거 아니야!
나도 당신들처럼 살고 싶었는데... 당신들처럼!
그냥! 그냥 사람들처럼 살고 싶었는데!
당신들이 우릴 이렇게 만들었어!
내가 돈이 있었으면, 응?
내가 돈이 있었으면!
나한테 당신들만큼 돈이 있었으면!
내가 지은 죄는 죄도 아니야. 이~ 개새끼들아!
당신들이 사는 세상에, 응?
당신들하고 똑같은 사람들이!
돈 없다고 사람 취급 못받는 세상!
돈으로 검사도 판사도 살 수 있는 세상!
죄 있어도 돈 있으면 무죄!
죄 없어도 돈 없으면 유죄!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이게, 이게 우리 대한민국의
우리 대한민국의 좆 같은 법이야!
씨발새끼들아! 개새끼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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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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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느끼는 거지만....

정준호가 나오는 영화는 즐거움과 슬픔을 같이 주는 것 같다.

늘 웃을 수 있는 것이 나오는 것..

또 늘 찐한 감동을 주는 것도 있고...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오순희[윤소희]와 박명수[정준호]간의 차에서 다투다가...

박명수가 차를 세우라고 한 뒤... 차에서 내린 뒤의 말이다...

그런데 있는 여자들 무시하지 마쇼.
국립대 나온 당신이야 금테 둘렀겠지.
그래서 은행터는 것 아냐?
돈 필요하면 그 이쁜 얼굴로 몸파는게 더 정직하지 않냐?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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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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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연산조. 남사당패의 광대 장생(감우성 분)은 힘있는 양반들에게 농락당하던 생활을 거부하고,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최고의 동료인 공길(이준기 분)과 보다 큰 놀이판을 찾아 한양으로 올라온다. 타고난 재주와 카리스마로 놀이패 무리를 이끌게 된 장생은 공길과 함께 연산(정진영 분)과 그의 애첩인 녹수(강성연 분)를 풍자하는 놀이판을 벌여 한양의 명물이 된다. 공연은 대 성공을 이루지만, 그들은 왕을 희롱한 죄로 의금부로 끌려간다.

의금부에서 문초에 시달리던 장생은 특유의 당당함을 발휘해 왕을 웃겨 보이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막상 왕 앞에서 공연을 시작하자 모든 광대들이 얼어붙는다. 장생 역시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왕을 웃기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지만 왕은 꿈쩍도 하지 않고... 바로 그 때 얌전하기만 한 공길이 기지를 발휘해 특유의 앙칼진 연기를 선보이자 왕은 못 참겠다는 듯이 크게 웃어버린다. 이들의 공연에 흡족한 왕은 궁 내에 광대들의 거처, 희락원(喜樂園)을 마련해 준다.

궁에 들어온 광대들은 신바람이 나서 탐관오리의 비리를 풍자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왕은 즐거워한다. 하지만 중신들의 분위기가 싸늘함을 감지한 왕이 중신 중 한 명을 웃지 않는다며 탐관오리라는 명목으로 형벌을 내리고 연회장엔 긴장감이 감돈다.

연이은 연회에서 광대들은 여인들의 암투로 인해 왕이 후궁에게 사약을 내리는 경극을 연기하고, 연산은 같은 이유로 왕에게 사약을 받았던 생모 폐비 윤씨를 상기하며 진노하여 그 자리에서 선왕의 여자들을 칼로 베어 죽게 한다. 공연을 할 때마다 궁이 피바다로 변하자, 흥을 잃은 장생은 궁을 떠나겠다고 하지만 공길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남겠다고 한다. 그 사이 왕에 반발한 중신들은 광대를 쫓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왕의 관심을 광대에게 빼앗겼다는 질투심에 휩싸인 녹수 역시 은밀한 계략을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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