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Book - 내 영혼의 비타민'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06/03/13 어느 누구도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 때는 신이 들어줍니다.
- 2006/02/01 인생은 외줄타기나 마찬가지입니다. 멈추어 서서 몸을 웅크리면 균형이 무너져서 떨어질 위험이 있어요.
- 2006/01/28 인생은 신이 만든 제크 코스터입니다. 사고가 일어나면 신도 영업 정지를 당해요.
- 2006/01/26 당신은 지금 전화벨 의존증에 걸려 있지 않나요?
- 2006/01/11 고민을 껴안고 끙끙거리는 것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있다는 좋은 증거입니다.
- 2006/01/10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다음에는 3초 동안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br>더구나 마법의 여운은 오랫동안 계속됩니다.
- 2006/01/09 병명만 알면 나을 수 있는데, 왜 불안에 떨면서 고민하나요?
- 2006/01/05 당신의 옆자리는 신의 자리예요. 신이 앉을 수 있도록 가방을 치워주세요.
- 2006/01/05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서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합니다.
- 2006/01/05 기회는 지하철 안에서 굴러다니는 빈깡통 속에 들어 있습니다.
|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만들 수 있을까요?
당신이 어떤 기획안을 열심히 제안하고 있는데, 상사는 하품만 해댈 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당신이 진지하게 고민을 털어놓고 있는데, 친구는 건성으로 흘려 들으며 연예인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아무도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당신의 이야기에 귀를 쫑긋 세우고 있는 사람이 한 사람 있으니까요.
그 사람이 바로 신이에요.
신은 당신의 고민을 듣고, 당신의 슬픔을 듣고, 당신의 아픔을 함께 합니다.
따라서 중간에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이야기한다면, 신은 당신에게 미래를 제시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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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사람들은 외줄을 타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장면에서, 긴장과 스릴을 느끼며 비명을 지르곤 합니다.
그러나 외줄타기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앞으로 나아갈 때가 아니라 멈추어 서 있을 때입니다.
게다가 몸을 웅크리는 것은 떨어지려고 발버둥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멈추어 서서 몸을 웅크리면 균형을 잡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인생은 외줄타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모두 4cm 정도 되는 가느다란 밧줄을 건너고 있어요.
따라서 멈추어 서지 않고, 웅크리지 않고, 똑바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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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트 코스터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제트 코스터의 설계자를 믿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아무리 허공을 빙글빙글 도는 고난도의 제트 코스터라도, 설계자는 사람들이 떨어지거나 다치지 않도록 완벽하게 설계해 놓았습니다.
혹시 사람이 다치기라도 한다면 즉시 영업이 정지되고 마니까요.
인생은 신이 설계한, 결코 사고가 나지 않는 제트 코스터 같은 것입니다.
만약에 한 번이라도 불행한 사고가 일어났다면, 과연 사람들이 지금까지 신을 믿고 따르고 있을까요?
인생의 앞길은 신에게 맡기고, 당신은 그 안에서 마음껏 소리를 지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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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모처럼 자동응답전화기나 휴대전화를 샀는데 아무도 전화를 걸어주지 않습니다.
그런 때, 어떻게 하면 전화를 걸 게 만들 수 있을까요?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자동응답전화기에 메시지가 들어 있지 않는 것만큼 쓸쓸한 일은 없습니다.
숫자가 새겨져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틀어보았더니, 모두 그냥 끊은 전화일 때는 더욱 서글픔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당신은 혹시 '전화벨 의존증'에 걸려 있지 않나요?
누군가가 당신의 전화벨을 울려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나요?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늘어날수록, 자신도 모르게 수동적으로 연락을 기다리게 되는 법이지요.
전화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사람이 되지 말고, 먼저 전화를 걸어 보는 적극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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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당신은 혹시 다른 사람에 대해서 깊은 배려를 하지 못한다고 고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렇다면, 배려를 하지 못하는 성격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오늘 아침 학교나 직장을 향해 서둘러 걸어갈 때, 앞에서 손수건을 떨어뜨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떨어뜨린 사람은 알아차리리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고, 당신은 급하게 가고 있었기 때문에 말해주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손수건이 없어진 것을 알아차린 그 사람은 틀림없이 마음이 아팠을 거예요.
어쩌면 사랑하는 연인에게서 받은 선물이었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머리를 감싸고 끙끙거리며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 대해서 배려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애당초 고민조차 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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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들은 다음에는 3초 동안 마법에 걸리게 됩니다.<br>더구나 마법의 여운은 오랫동안 계속됩니다.
| Culture/Book - 내 영혼의 비타민 2006/01/10 11:0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아주 간단해요. 사랑을 받기 위한 마법의 주문만 알면 되니까요.
그 마법의 주문을 속삭이면, 사람들은 마치 마법에 걸린 것처럼 3초 동안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을 맛보게 됩니다. 그러면 당신이 하는 말을 순순히 들어주게 되지요.
또한 3초가 지난 다음에도 계속해서 당신에게 호의를 갖게 됩니다.
그 마법의 주문이란 다름 아닌, '고맙습니다'라는 말입니다.
당신은 이 마법의 주문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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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병에 걸렸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에 걸렸다는 생각이 들면 사람은 누구라도 불안에 빠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에게 의논할 수 없는 수치스러운 병에 걸린 경우에는 , 병원으로 가는 발검음이 너무나 무거워서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멋있는 병과 부끄러운 병이 어디 있을까요?
병원에 가서 정확한 병명을 아는 것만으로 말끔히 낫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족 의학이나 일반인을 위한 질병에 관한 책을 보고, 혹시 이 병이 아닐까, 또는 저 병이 아닐까 하고 고민함으로써 새로운 병을 만들 게 됩니다.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기 전에,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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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어떻게 하면 신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지금 당신의 옆에는 신이 앉을 수 있는 널찌막한 자리가 비어 있습니까?
지하철이나 버스에 탔을 때, 편하게 앉고 싶어서 그런지 옆자리에 가방을 올려놓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도 혹시 그렇지 않은가요?
옆자리에 가방을 올려놓으면 어느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느긋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자리에 신이 앉으려고 했다면 어떻게 될까요?
신은 놓여 있는 가방 때문에 옆자리에 앚지 못하고, 행운을 가지고 멀리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신의 옆자리에는 가방이 올려져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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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사람에게 상처를 입혔다는 무거운 마음의 짐에서, 어떻게 하면 헤어날 수 있을까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곤 합니다.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자기자신이 상처입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아니, 때로는 그 이상으로 마음에 상처를 받아, 고통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기도 하지요. 더구나 상처를 입은 사람이 자신과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고통의 크기는 더욱 커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고통의 늪에 자신을 내던져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마음의 고통을 느끼는 것으로 이미 벌을 받고 있으니까요.
무거운 집을 느끼고 고통스러워할 때, 당신은 이미 용서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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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 나카타니 아키히로 |
| 옮긴이 : | 이선희 |
| 출처 : | 내 영혼의 비타민 |
아무리 찾아보아도 기회를 만날 수 없다고 투덜거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회는 어디에서 굴러다니고 있을까요?
기회는 바로 커피나 주스의 빈깡통 안에 들어 있습니다.
혹시 오늘 우연히 탄 지하철 안에서 빈깡통이 굴러 다니고 있지 않았습니까?
당신은 그 빈깡통을 주웠습니까?
기회는 당신이 발길로 차 버린 빈깡통 안에 들어 있었던 것입니다.
기회는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을 향해 굴러오는데, 당신은 멀리 걷어차기만 하고 있어요.
다음에 빈깡통이 굴러온다면 그때는 멀리 차버리지 말고, 두 손으로 꽉 움켜잡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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